탱크를 등이 아닌 양 옆구리에 메는 사이드마운트. 더 안정적인 자세, 더 안전한 두 개의 공기원, 더 편한 허리. 잠실 RAZOR 사이드마운트 전문 브리브(Breev)가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사이드마운트(Side Mount)는 공기 탱크를 등에 지는 전통적인 백마운트(Back Mount)와 달리, 다이버의 양쪽 옆구리에 나란히 장착하는 다이빙 방식입니다. 원래는 동굴·난파선 같은 좁은 공간을 탐험하던 테크니컬 다이버들이 쓰던 방식이지만, 자세 안정성과 안전성 덕분에 지금은 레저 다이버에게도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탱크 한 개를 등에 장착. 입문 교육의 표준 방식이지만 무게가 등·허리에 집중되고, 공기원이 하나라 비상시 의존도가 높습니다.
탱크 두 개를 양 옆구리에 장착. 무게 중심이 낮아 수평 자세가 안정적이고, 독립된 두 개의 공기원으로 안전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무게 중심이 몸 가운데 낮게 잡혀 수평 자세가 자연스럽고 균형 잡기가 쉽습니다.
독립된 공기원이 두 개라, 하나에 문제가 생겨도 다른 하나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무거운 탱크를 등에 지지 않고 물속에서 옆구리에 거는 방식이라 입·출수 시 허리 부담이 적습니다.
탱크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 동굴·난파선 등 좁은 환경에서 유리합니다.
탱크를 따로 분리해 다루기 때문에 해외 다이빙 투어 등 이동이 잦은 다이버에게 편리합니다.
RAZOR 시스템은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의 표준으로 꼽히는 정교한 구성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하네스와 정확한 밸런스 세팅으로, 초보자도 처음부터 올바른 자세와 습관을 익힐 수 있습니다. 브리브(Breev)는 잠실에서 RAZOR 사이드마운트를 전문으로 교육합니다.
오픈워터 다이버 자격이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브리브의 RAZOR 사이드마운트 베이직 과정은 이론 → 제한수역(수영장) → 해양 실습으로 이어지는 약 5일 일정이며,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교육 장비는 대여해 드립니다.
사이드마운트 베이직 과정 자세히 보기 →네. 오픈워터 다이버 자격이 있으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고, 처음부터 사이드마운트로 입문하는 다이버도 늘고 있습니다.
RAZOR 사이드마운트 베이직 과정은 보통 5일 일정입니다. 개인 일정에 맞춰 조정도 가능합니다.
교육 기간에는 사이드마운트 장비를 대여해 드립니다. 수료 후 본인 장비를 준비하면 됩니다.